의견
무료선별 검사소에 줄서있는거 보고 느낀건데
줄서있는 이유가 인적사항 적는 시간이 대부분이며 실제로 검사하는 시간은 1분도 안걸린다라는거다
차라리 그러면 인적사항 적는 시간에서
더 걸리더라도 초기에 QR 코드를 핸드폰에
쉽게 꺼낼수 있는 교육이나 안내를 해서
스마트폰에 지식이 없는 사람들을 도왔다면
두번째 검사 더 나아가서 안내를 받은 사람들이
일상 생활에서 QR 코드를 쉽게 사용하여 생활할수 있게했다면 ...
그리고 QR 체크에서 “인증되었습니다”
라는 안내음성과 함께 음성판정 여부도 함께 표시가 되게 했다면 지금 코로나사태를 좀더 신속하게
통계하고 대처가능하게 할수 있었을텐데...
정부에는 스마트한 정치인들이 없다라는게
너무 느껴진다...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노인층이나 이런사람들은 신분증 같은 카드발급으로 QR코드 활용을 더 했더라면 소상공인들이 할일을 더 덜어줬을테고
사람들 인식에서 이제 어느곳을 이용하든
QR코드 체크를 당연하게 인식할수 있도록 큰 도움이 되었겠지...
그리고 첫번째 코로나검사 이후 두번째 부터는
빠른 검사진행환경을 만들었을테고
백신접종 여부도 쉽게 증명되게
모두 QR코드에 내용을 입력했어야 했고
이런 생각들은 못했던걸까...
아니면 생각을 했더라도 뭐가 문제여서
진행을 하지 못했던걸까?